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빙계계곡에 가족 캠핑장 만든다
의성군민신문 기자 / muk4569@naver.com입력 : 2016년 06월 19일(일) 12:04
ⓒ 의성군민신문
의성군은 춘산면 빙계계곡에 가족 캠핑장을 만든다고 최근 밝혔다.
경북도는 의성군의 이 같은 사업 계획을 투융자심사를 통해 승인했다. 
이에 따라 의성군은 사업비 4억원으로 기본 및 실시설계를 마치고 내년부터 본격적인 사업에 착수할 계획이다. 총 사업비 55억원을 투자, 캠핑장과 빙벽 등을 설치하여 가족단위 자연친화적 관광테마를 만든다.
빙계계곡은 경북 팔경 중 하나로 얼음골과 오층석탑 등 문화재까지 있어 관광자원을 활용한 가족단위 자연친화적 관광테마를 조성할 경우, 인근의 조문국박물관(연방문객 10만 명)과 공룡발자국화석, 산운생태공원 등과 연계한 지역 관광 루트가 만들어질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군 관계자는“여름철에만 관광객이 집중되는 빙계계곡에 캠핑장과 빙벽, 샤워장 등을 설치하면 사계절 체류형 관광지가 될 것으로 전망된다”고 밝히며“또 매년 봄에 열리는 전국 축제인 산수유꽃축제와 세계연축제, 여름의 빙계얼음골페스티벌 등에도 적잖은 시너지 효과가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고 말했다.  
김주수 군수는 "여름철이면 전국에서 많은 관광객이 찾아오는 빙계계곡에 캠핑장과 빙벽 등을 새롭게 설치해 사계절 가족단위 관광객들을 유치해 이들의 체류시간을 늘려 지역 경제를 활성화시키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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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군민신문 기자  muk456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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