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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양면 출향인사 오준세 대표, 올해도 나타난 기부천사
경희알미늄 오준세 대표
13년 째 고향사랑 '2억원'
의성군민신문 기자 / muk4569@naver.com입력 : 2023년 02월 02일(목) 12:16

의성군 봉양면 출향인사 주식회사 경희알미늄 오준세 대표가 고향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올해도 어김없이 3만원을 기부하여 모범적인 고향사랑 실천의 예가 되고 있다.

봉양면이 고향인 오준세 대표는 1947년생으로 5학년때 대구로 출향하여 자리를 잡은 출향 기업인으로 1988년 경희알미늄의 전신인 경희산업을 설립하여 성공적인 입지를 쌓아왔다.

 

평소 고향사랑과 사회 환원에 많은 관심을 보인 오 대표는 현재 봉양면에 남은 가족들이 없음에도 오로지 고향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2010년부터 지금까지 13년째 꾸준히 장학금과 이웃돕기 성금 등 2억원 상당의 기부금을 전달하여 왔다.

 

특히 2022년도에는 봉양면 체육회 발전기금으로 1천만원, 이웃돕기 성금으로 3천만원을 기부하여 진정한 지역사랑꾼으로서 역할을 다하고 있다.

 

오준세 대표는 매년 자그마하게 지역에 보탬이 되었던 일이 지나고 보니 내 인생에서 가장 잘한 결정이었으며, 앞으로도 지역을 위해 필요한 일이 있으면 적극적으로 돕겠다.”라고 말했다.

 

이기훈 봉양면장은 이번에 통 큰 기탁해 준 오준세 대표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출향인사가 지역을 더욱 사랑할 수 있도록 고향 발전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오준세 대표는 한국알미늄공업협동조합 이사장, 대구상의 상공의원 및 부회장, 대구경영자총협회 부회장, 달서경제인모임 수석부회장, 서산업단지관리공단 신임 이사장 등 출향지역에서도 지역발전을 위해 다양한 직책을 역임하고 있다.

 

ⓒ 의성군민신문

 

의성군민신문 기자  muk456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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