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2026-06-02 오후 08:07:40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결혼/돌
부고안내
 
뉴스 > 문화.스포츠
의성 고운사천년숲, 맨발걷기길 추가 조성 완료
의성군민신문 기자 / muk4569@naver.com입력 : 2024년 12월 28일(토) 15:34

의성군은 지난 27일 고운사 천년숲의 자연을 더욱 가깝체험할 수 있도록 최치원문학관에서 고운사 산문(주차장)까지 연결되는 맨발걷기길을 추가 조성했다고 밝혔다.

고운사는 신라시대 창건된 천년고찰로, 청정한 공기와 천혜의 자연환경을 자랑하며 주민과 관광객의 사랑을 받고 있다. 특히 고운사 및 최치원문학관 일원에서는 4년째 고운사천년숲 맨발걷기 행사가 성공적으로 개최되어 많은 참여를 이끌어왔다.

ⓒ 의성군민신문

이번 맨발걷기길 추가 조성으로 기존 고운사 산문에서 사찰까지의 1km 황톳길과 숲길에 더해, 최치원문학관에서 산문(주차장)까지의 간이 연결되며 총 1.8km 길이로 확장되었다. 새 구간은 입자가 은 마사토를 활용해 맨발로 걸을 때의 편안함과 안정감을 제공한. 또한 방문객의 편의를 위해 최치원문학관과 산문(주차장)에 세족시설도 추가 설치했다.

특히, 맨발걷기는 만성 통증 완화, 스트레스 해소, 염증 개선 등 다양건강 효과가 알려져, 주민과 관광객 모두에게 힐링과 건강증진의 기회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고운사 천년숲길은 2021년 경북관광 100선에 선정되며 그 가치를 정받았고, 지속적으로 많은 이들의 발길을 끌어왔다. 이번 맨발걷기길 추가 조성을 통해 고운사 천년숲은 맨발걷기길의 명소로 더욱 널리 알려질 전망이다.

의성군 관계자는 천년숲길은 이미 많은 이들에게 사랑 받는 곳" 이라며, "이번 확장으로 고운사 천년숲이 힐링과 건강을 위한 공간으로 자리매김하여 더 많은 방문객에게 특별한 경험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의성군민신문 기자  muk4569@naver.com
- Copyrights ⓒ의성군민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멈춘 이유는 돈이 아니라 책임이다”...이충원 도의원, 대
“의성 미래 100년 승부수 던졌다”… 이충원, 의성군수 출
이충원 경북도의원, 의성 사무실 개소…"군민 곁 참일꾼 되겠
국민의힘 의성군수 경선… 이충원, 최유철 턱밑까지 추격 ‘초
의성군, 빙계계곡 온혈 발견…국제 연구 주목
의성군-대구한의대, ‘글로컬 대학 30’ 추진 업무협약 체결
의성군, ‘노지 스마트농업 육성지구’ 공모 선정…마늘 중심
의성군청 컬링팀, 슈퍼리그 남자부 우승 ‘정상 등극’
의성군, 3년 만에 ‘KBS 전국노래자랑’ 개최
의성군, 교통이 관광 바꾼다…8억 투입 ‘체류형 관광’ 본격
최신뉴스
의성군, 전 직원 AI 활용 교육 성료  
의성군, 2027년 유기질비료 지원사업 신청 접수  
의성군, 드론 띄워 여름철 해충 선제 차단…‘스마트 방역  
의성군, 민원서비스 평가 2년 연속 ‘가등급’…행정안전부  
의성군, '규제개혁 평가' 10년 연속 우수기관 선정 등  
의성군, 교통이 관광 바꾼다…8억 투입 ‘체류형 관광’  
의성군, 야구장 ‘가족 홈런’… 스포츠 힐링 프로그램 성  
‘제3회 의성군수배 전국컬링대회’ 개막…빙판 위 격돌  
의성마늘마라톤대회 성황…2천여 명 참가로 지역 대표 체육  
[6.3 경북]이충원 의성군수 예비 후보, 사무소 개소·  
국민의힘 의성군수 경선… 이충원, 최유철 턱밑까지 추격  
의성군, 도내 첫 산림경영특구 지정…산불 피해지 ‘소득형  
의성군, 소상공인 전기요금 부담 줄인다…고효율 기기 구입  
“의성 미래 100년 승부수 던졌다”… 이충원, 의성군수  
의성군, ‘노지 스마트농업 육성지구’ 공모 선정…마늘 중  

인사말 광고문의 제휴문의 개인정보취급방침 찾아오시는 길 청소년보호정책 구독신청 기사제보
상호: 의성군민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508-81-36035/ 주소: 경상북도 의성군 의성읍 구봉길 215-10 / 등록일:2013년4월29일 / 발행인.편집인: 김현묵
mail: muk4569@naver.com / Tel: 054)834-0002 / Fax : 054)834-0008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다01429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현묵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