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2026-06-02 오후 08:07:40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결혼/돌
부고안내
 
뉴스 > 지역경제
의성군, 2026년도 후계농업경영인 육성사업 대상자 모집 시작
의성군민신문 기자 / muk4569@naver.com입력 : 2026년 01월 12일(월) 12:58
↑↑ 2026년도 후계농업경영인 육성사업 대상자 모집 포스터.
ⓒ 의성군민신문
의성군은 지역 농업의 미래를 이끌 전문 농업인을 육성하기 위해 2026년도 후계농업경영인 육성사업 대상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후계농업경영인 육성사업은 성장 가능성이 높은 예비·청년 농업인을 선발해 안정적인 영농 기반을 마련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으로, 선정자에게는 농업 경영에 필요한 정책자금 융자 지원이 이루어진다.

융자 한도는 최대 5억 원이며, 고정금리 1.5%, 5년 거치 후 20년 원금균등분할 상환 방식으로 지원된다. 해당 자금은 농지 구입, 시설 설치, 농기계 구입 등 영농 기반 확충에 활용할 수 있다.

신청 기간은 5일부터 2월 11일까지이며, 신청은 ‘농업e지’ 누리집(nongupez.go.kr)을 통해 온라인으로 접수하면 된다.

신청 대상은 만 50세 미만으로 독립 영농경력 10년 미만인 농업인 또는 영농을 희망하는 자로, 농업계 관련 학교 졸업자 또는 농업 관련 교육 이수자여야 한다. 대상자는 연령, 영농경력, 영농계획의 타당성 등을 종합적으로 심사해 선발할 예정이다.

김주수 의성군수는 “후계농업경영인 육성사업은 초기 농업인의 자금 부담을 완화하고 장기적인 농업 경영 기반을 마련할 수 있는 중요한 제도”라며 “의성에서 농업의 미래를 설계하고자 하는 예비·청년 농업인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의성군민신문 기자  muk4569@naver.com
- Copyrights ⓒ의성군민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멈춘 이유는 돈이 아니라 책임이다”...이충원 도의원, 대
“의성 미래 100년 승부수 던졌다”… 이충원, 의성군수 출
이충원 경북도의원, 의성 사무실 개소…"군민 곁 참일꾼 되겠
국민의힘 의성군수 경선… 이충원, 최유철 턱밑까지 추격 ‘초
의성군, 빙계계곡 온혈 발견…국제 연구 주목
의성군-대구한의대, ‘글로컬 대학 30’ 추진 업무협약 체결
의성군, ‘노지 스마트농업 육성지구’ 공모 선정…마늘 중심
의성군청 컬링팀, 슈퍼리그 남자부 우승 ‘정상 등극’
의성군, 3년 만에 ‘KBS 전국노래자랑’ 개최
의성군, 교통이 관광 바꾼다…8억 투입 ‘체류형 관광’ 본격
최신뉴스
의성군, 전 직원 AI 활용 교육 성료  
의성군, 2027년 유기질비료 지원사업 신청 접수  
의성군, 드론 띄워 여름철 해충 선제 차단…‘스마트 방역  
의성군, 민원서비스 평가 2년 연속 ‘가등급’…행정안전부  
의성군, '규제개혁 평가' 10년 연속 우수기관 선정 등  
의성군, 교통이 관광 바꾼다…8억 투입 ‘체류형 관광’  
의성군, 야구장 ‘가족 홈런’… 스포츠 힐링 프로그램 성  
‘제3회 의성군수배 전국컬링대회’ 개막…빙판 위 격돌  
의성마늘마라톤대회 성황…2천여 명 참가로 지역 대표 체육  
[6.3 경북]이충원 의성군수 예비 후보, 사무소 개소·  
국민의힘 의성군수 경선… 이충원, 최유철 턱밑까지 추격  
의성군, 도내 첫 산림경영특구 지정…산불 피해지 ‘소득형  
의성군, 소상공인 전기요금 부담 줄인다…고효율 기기 구입  
“의성 미래 100년 승부수 던졌다”… 이충원, 의성군수  
의성군, ‘노지 스마트농업 육성지구’ 공모 선정…마늘 중  

인사말 광고문의 제휴문의 개인정보취급방침 찾아오시는 길 청소년보호정책 구독신청 기사제보
상호: 의성군민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508-81-36035/ 주소: 경상북도 의성군 의성읍 구봉길 215-10 / 등록일:2013년4월29일 / 발행인.편집인: 김현묵
mail: muk4569@naver.com / Tel: 054)834-0002 / Fax : 054)834-0008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다01429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현묵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